
▲배우 천우희가 엄정화 컴백에 응원에 나섰다.(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배우 천우희, 송혜교, 보아 등 동료 연예인들이 '2016 SBS 가요대전'에서 8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고 무대를 선보인 엄정화을 향해 응원을 보냈다.
천우희는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정화 선배님, 최고디바 컴백. 기다렸어요.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16 SBS 가요대전'에서 신곡 '왓치 미 무브', '드리머'를 들고 컴백한 엄정화의 무대 위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0시 엄정화는 정규 10집 'The Cloud Dream of the Nine(구운몽)'을 공개하고 8년 만에 활동에 나섰으며 26일 '2016 SBS 가요대전'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이에 천우희를 비롯해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졌다. 보아는 "여성 솔로 가수로 지내면서 항상 존경스러웠던 진정한 디바 엄정화선배님! 무대에선 팔색조의 모습! 큰 선물 감사합니다" 라고 응원을 했고 이밖에도 송혜교, 신민아, 려원, 서우, 이혜영 등이 "너무 멋지세요", "이 시대의 진정한 디바"라며 찬사를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