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바시티(사진=CSO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바시티가 데뷔곡 ‘유 아 마이 온리 원(U r my only one)’으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CSO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바시티가 오는 2017년 1월 5일 첫 싱글 ‘라운드 원(ROUND ON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온리 원’을 통해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 아 마이 온리 원’은 프로듀싱팀 크레이지 사운드의 똘아이박과 피터팬, 미친기집애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어반 힙합비트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접목된사운드, 서정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어우러진 노래다.
소속사 관계자는 “12인조 바시티가 만들어내는 하모니, 또 강렬한 비트 위에 펼쳐질 군무를 통해 바시티만의 에너지를 한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바시티는 메인보컬 시월을 비롯해 블릿, 리호, 다원, 승보, 윤호, 키드 등 한국 멤버 7명과 중국 멤버들인 데이먼, 씬, 재빈과 만니, 중국계 미국인 엔써니 등 12명의 멤버들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이다.
바시티는 정식 데뷔에 앞서 내년 1월 2일 오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