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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색다른 남녀’ 출연 확정 “27일 첫 촬영”

▲보이그룹 비트윈(사진=골드문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비트윈(사진=골드문뮤직, 에렌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비트윈이 드라마 ‘색다른 남녀’에 출연한다.

비트윈의 멤버 선혁, 영조, 정하, 윤후는 최근 사전 제작 드라마 ‘색다른 남녀’에 출연을 확정 짓고 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소속사 측은 “비트윈 멤버들이 작품 출연에 강한 의지를 보였고 오디션을 통해 배역을 따냈다”면서 “연기 신인답게 참신하고 생기발랄한 감초 역할로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색다른 남녀’는 MBC ‘남자 셋 여자 셋’, ‘세 친구’, tvN ‘롤러코스터’를 연출한 김성덕 감독의 작품으로 셰어하우스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쌍의 로맨스와 에피소드를 다룬다.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했으며, 2017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비트윈은 지난 9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태양이 뜨면’을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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