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원 SNS 캡처(사진=표창원 SNS)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진룡-김기춘 관련 기사를 전하며 "공익제보자 보호제도 개선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표창원 의원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익제보자 보호제도 개선 절실합니다. 입법추진하겠습니다"라며 글을 남겼다.
이어 "90% 공무원이 양심적이라는 말에 공감하지만 침묵하는 양심은 불의의 편입니다"라고 전하며 '유진룡 "청문회 나갔으면 김기춘 따귀 때렸을 것"'이라는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는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이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 예정인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사전 인터뷰에서 "청문회 나갔으면 김기춘 전 비서실장 따귀를 때리는 사고를 일으킬까 걱정돼 자제했다"고 청문회 불출석 이유를 밝혀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