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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한 회 더 볼 수 있을까..번외편 긍정 논의中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사진=삼화네트웍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사진=삼화네트웍스)

'낭만닥터 김사부'가 연장이 아닌 번외편을 고려하고 있다.

27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측에 따르면, '낭만닥터 김사부' 번외편이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SBS 측은 "'연장 방송'에 대한 시청자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강은경 작가 역시 시청자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최고시청률 25.84%(수도권,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더해, 지난 26일 방송 예정이었던 15회가 '2016 SBS 가요대전' 편성 관계로 결방된 만큼 연장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던 상황이다.

하지만 현재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기존 이야기의 연장보다 번외편을 고려 중이다. 관계자는 "번외편에서는 본방송에서 펼치지 못했던, 그야말로 ‘못다한 이야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돌담병원이 주무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귀띔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한석규 분)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서현진 분)이 펼치는 ‘진짜 의사’ 이야기를 그린다.

27일 밤 10시 방송되는 15회에서는 강동주 윤서정의 로맨스가 모락모락 피어날 예정이다. 여기에, 김사부의 숨겨진 아픈 과거 사연이 소개되는 만큼 본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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