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조선, 정유라 해외 도피 중 호화생활)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지명수배 중 호화 생활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27일 TV조선은 독일에서 도피 중인 것으로 알려진 정유라가 호텔의 스위트룸에 묵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유라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남쪽의 작은 도시 카를스루에의 고급 호텔에 이달 초까지 머물렀고, 호텔에 단 하나 있는 스위트룸에 묵었다고 전했다. 특히 언제든 도피할 수 있도록 짧게 투숙을 연장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lily**** "정유라 아들, 나중에 크면 무슨짓했는지 알고 도망갈듯", jay*** "정유라 나이 20살에 경험한 것이 결혼하고 출산하고 이혼하고 해외도피에 인터폴 수배에 학교는 입학취소 엄마는 수감중이고... 정말 드라마틱한 20살 인생", 비*** "자식 인생 부모가 다 망친다. 체포되는게 시간 문제 지도 피한다고 얼마나 시간을 벌어 줄지는 미지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