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김도균, 구본승, 장호일, 이연수, 김완선, 김광규, 최성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SBS '불타는 청춘'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2%보다 0.2%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정상을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이판에 간 최성국, 강수지, 장호일, 김광규가 뿌리 깊은 역사를 되짚는 여행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MBC 'PD수첩'은 5.4%, KBS2 '살림하는 남자'는 2.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