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란한 쫑파티' 최종 포스터(사진=루비레코드)
인디 뮤지션들이 펼치는 합동 공연 ‘단란한 쫑파티, 반갑닭 정유년’이 최종 라인업을 발표했다.
주최 측은 28일 “앞서 출연을 확정했던 칵스, 피터팬 콤플렉스, 솔루션스, 위아더나잇, 소심한 오빠들, 뷰티핸섬, 보이즈 인 더 키친, 제8극장, 마틴 스미스, 오리엔탈 쇼커스, 더 베인, 더 한즈 스테레오 타입 등 13팀에 라이프앤타임, 이지호 트리오가 합류해 총 15개 팀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신스팝, 일렉트로닉, 개러지 록, 레트로 시티 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공연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단란한 쫑파티’는 지난 2015년 시작된 공연으로 한 해의 마지막과 새해의 첫날을 관객과 아티스트가 함께 보낸다는 콘셉트 아래 탄생했다. 오는 31일 홍대 롤링홀과 에반스라운지에서 약 7시간에 걸쳐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