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건, 현빈(출처=비즈엔터)
장동건의 '별의 도시' 출연설에 제작 관계자가 강력하게 부인했다.
28일 드라마 '별의 도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장동건 출연설은 전혀 맞지 않는 말"이라면서 "제안을 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빈의 출연 역시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두 사람의 이름이 확정된 것처럼 언급되면서 드라마 제작에 큰 차질을 입고 있다"고 난색을 드러냈다.
'별의 도시'는 '충무로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장진 감독의 드라마 도전작. 직접 연출과 각본을 담당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우주인 양성 프로젝트에 임하는 두 남자를 중심으로 항공, 첩보, 대체 에너지 갈등 등을 다룬 블록버스터 작품으로 알려졌다. 내년 1월까지 사전 준비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편성은 현재 논의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