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JTBC '솔로몬의 위증', '팬텀싱어', '뭉쳐야 뜬다' 포스터)
'솔로몬의 위증'이 연말을 맞아 잇따라 결방된다.
29일 JTBC 측은 "30일과 31일 방송될 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이 결방된다. 대신 '팬텀싱어'와 '뭉쳐야 뜬다'가 편성됐다"고 밝혔다.
JTBC는 편성 변경에 대해 "연말 특수성과 특집 프로그램 편성"이라고 설명했다.
'솔로몬의 위증'을 대신해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에는 '팬텀싱어'가 평소보다 1시간 10분 앞당겨 연말 특집으로 방송된다. 이번 '팬텀싱어' 스페셜 방송에는 미방송분 비하인드와 그동안 선보인 레전드 무대를 종합해서 선보인다.
31일에는 '뭉쳐야 뜬다'가 '솔로몬의 위증'을 대신해 방송된다. 장가계 핵심 '꿀잼 총정리'로 선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