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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재중‧슈주 성민, 오늘(30일) 나란히 전역

▲그룹 JYJ 김재중(왼쪽)과 슈퍼주니어 성민(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그룹 JYJ 김재중(왼쪽)과 슈퍼주니어 성민(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그룹 JYJ 김재중과 슈퍼주니어 성민이 나란히 전역한다.

김재중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육군 제 3군 사령부 55사단에서 21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한 뒤 30일 만기 제대한다. 그는 이날 오전 부대 인근에서 취재진을 만나 전역 소감 및 향후 활동 등을 털어놓는다. 이어 31일에는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재중은 JYJ 멤버 가운데 가장 먼저 ‘군필자’가 된다.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박유천은 오는 2017년 8월 사회에 돌아올 예정이며, 김준수는 2017년 2월 빅뱅 탑과 함께 의무경찰 홍보단에 입단한다.

경기도 부천 17사단 군악대로 복무한 성민도 이날 사회로 돌아온다. 지난 23일 전역한 신동과 마찬가지로 별도 행사 없이 조용히 제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민은 슈퍼주니어 멤버 중 8번째로 예비군이 된다. 이특, 김희철, 예성, 강인, 신동이 전역했고, 현재 동해, 시원, 은혁, 려욱이 복무 중이다. 규현은 오는 2017년 입대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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