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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400만 돌파, ‘베테랑’ 속도다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스터'가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29일 전국 23만 3260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406만 9281명을 기록했다.

이는 개봉 11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변호인'보다 2일 빠른 것으로 역대 12월 개봉작 중 최단 기간 400만 돌파의 기록이다

개봉 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한 1000만 영화 ‘베테랑’과 같은 흥행 속도이기도 하다.

'마스터'는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 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의 브레인이 얽힌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출연해 관객몰이에 성공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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