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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M 조미-관지림, 양측 모두 열애설 부인

▲그룹 슈퍼주니어M 조미(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M 조미(사진=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주니어M 조미와 중국 배우 관지림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조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비즈엔터에 “관지림과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관지림 측 역시 대변인을 통해 “말도 안 된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조미는 또한 열애설을 부인하는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그는 SNS에 팬들의 사진을 올리면서 “나는 여자 친구들이 많다. 모두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앞서 홍콩의 한 주간지는 조미와 관지림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4세로, 열애설이 불거진 뒤 중화권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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