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소현, 유승호의 방송 예정 드라마 '군주'가 '2016 MBC 연예대상'에서 선공개된 가운데, 김소현이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6 MBC 연예대상'에 유승호와 함께 시상자로 올라 2017년 5월 방송 예정작인 '군주-가면의 주인'을 선공개했다.
이후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군주! 영상으로 살짝 보여드리는 건데도 너무 떨리고 긴장됐어요"라며 "앞으로도 준비 잘해서 좋은 모습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일 도깨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깨알 홍보를 남겼다.
유승호, 김소현 주연의 MBC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17년 5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