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사진=헨리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가 하소연 글을 게재한 후 삭제했다.
헨리는 31일 새벽 자신의 SNS에 "힘들다. 지친다. 이젠 혼자 못하겠어요. 9년 전부터 실수. 이젠 저기 넘 커져서 서포트 못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하야되나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또한 댓글로 "나는 이제 내 팬들밖에 없는 것 같다. 이 글 보면 나를 대신 얘기 좀 해주세요. 우리 회사 내 말을 안 들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팬들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라",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얼마나 고생했을까", "팬들이 힘이 없어서 너무 미안해" 등의 댓글로 헨리를 위로하고 있다.
한편,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