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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샤넌ㆍ유지니, 호평 일색 전원 합격…이채연 탈락

▲k팝스타6 유지니 샤넌(사진=SBS)
▲k팝스타6 유지니 샤넌(사진=SBS)

'K팝스타 시즌6 더라스트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 샤넌-유지니 팀이 극찬을 받고 이채연-김윤희-석지수 팀과의 대결에서 이겼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된 'K팝스타6' 12회에선 샤넌-유지니 팀이 듀엣을 이뤄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곡 'Ain’t No Other Man(에인트 노 아더 맨)'으로 이채연-김윤희-석지수 팀을 이겼다. 패한 팀에서 적어도 한 명이 탈락돼야 했기에 이채연이 최종 탈락했다.

이날 방송에서 샤넌-유지니 팀의 무대를 본 유희열은 "지니 약은 끝에 호흡이 살짝 올라가는데 '저게 뭐지' 생각했고 지니양 노래하면 숨은 하나도 건들지 않을 것 같다"며 "가사를 다 이해하고 불렀다. 가사가 정말 좋았다 '영감 왜 그래'하듯 한 소절 한 소절을 말하듯 불렀다"고 호평했다.

박진영도 "지니양은 뭘 어떻게 건들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 샤넌양은 경과음의 정확도 우리나라 최고 수준이다. 지니양을 언니로서 잘 이끌어가는 것 같아 리더십도 돋보였다.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양현석도 감탄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한 명은 정리가 잘된 보컬 한 명은 맘대로 부르는 보컬이기에 호흡을 맞추기가 쉽지 않다. 지니양에겐 최악의 선곡이고 샤넌에게 유리했는데 지니양이 샤넌의 리듬감을 맞춰줬다는 것이 놀라웠다. 또 다른 샤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샤넌은 노래를 너무 잘한다. 발전하고 있는 모습에 높은 평가를 주고 싶다. 샤넌에게서 또 하나 느낀건 독한 여자라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패한 팀에선 김윤희, 석지수가 합격했고 이채연이 최종탈락을 확정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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