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 음반 커버 이미지(사진=TS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소나무가 새 음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소나무는 2일 오전 11시부터 신나라 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음반 판매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음반 ‘나 너 좋아해?’의 예약 판매를 개시한다. 정식 음반은 오는 9일 발매되며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반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이와 함게 소나무는 각기 다른 콘셉트의 재킷 사진을 공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스노우볼을 콘셉트로 디자인된 이번 음반은 희색과 분홍색이 어우러진 A타입과 밝은 연두색 커버에 미공개 콘셉트 포토가 포합된 B타입 총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나 너 좋아해?’ 음반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은 저스틴 비버, 엑소, 빅스, 샤이니 등과 작업한 신혁 프로듀서의 노래로, 밝고 통통 튀는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