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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첫사랑' 왕빛나·조은숙 손 잡았다…명세빈 무너뜨리나

▲(출처=KBS2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출처=KBS2 일일드라마 '다시첫사랑')

'다시 첫사랑' 왕빛나와 조은숙이 명세빈을 무너뜨리기 위해 손을 잡았다.

2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민희(왕빛나 분)와 화란(조은숙 분)이 하진(명세빈 분)의 앞길을 막기 위해 은밀한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하진은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로 결심하고 LK그룹의 신 메뉴 개발 공모전에서 최종심의에 합격하며 새로운 사건의 시작을 알렸다.

하지만 두 악녀 화란, 하진이 손을 잡으면서 긴장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민희가 상황에 맞는 가면을 바꿔 쓰며 천의 얼굴로 상대방을 대한다면 화란은 돌직구 화법을 서슴지 않는다. 때문에 지금까지 묘한 신경전을 벌여왔던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방법으로 하진을 괴롭힐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도윤(김승수 분)은 미국에 간 줄 알았던 하진이 LK그룹 신 메뉴 개발 공모전의 최종 진출자라는 사실을 알고 크게 충격을 받았다. 하진과의 모든 인연을 정리한 도윤이었기에 다시 등장한 하진의 존재가 그를 또 어떻게 흔들어놓을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다시, 첫사랑'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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