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백의 신부' 남주혁 거론에 누리꾼 갑론을박..."이미지, 안 맞아" VS "비주얼, 할 말 없음"

(▲tvN '치즈인터트랩' 남주혁 )
(▲tvN '치즈인터트랩' 남주혁 )

웹툰을 재구성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인공 역에 남주혁 거론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3일 한 매체는 남주혁이 ‘하백의 신부’ 남자 주인공인 하백 역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하백의 신부’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남주혁이 ‘하백의 신부’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바 없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our**** "만화책에서의 예쁘고 신비한 배경은 어떻게 CG 처리로 잘 할 수 있으려나", pnk_**** "왜 남주혁, 이미지가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dahl**** "'하백의 신부' 무이는 이런 이미지가 아니야. 연기력도 갖춰야 하지만 생긴 것도 이미지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인다.

반면 남주혁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들도 많았다. seoy****"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하면 자기 실력 보여줄 거라고 믿는다", jinj**** "비주얼로는 뭐라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좋은데. 다음은 여주 기대합니다", joon**** "남주 마음에 든다. 여주는 김소현이었으면 좋겠다", urim**** "엄청 기대하고 있어요^^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미경 작가 '하백의 신부 2017'은 동명의 순정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제물로 바쳐져 하백의 신부가 됐다는 소아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한편, 남주혁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수영 선수 정준형 역으로 출연 중이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