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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악동 페인터→광기의 지휘자” 빅스 라비, 끝없는 변신

▲그룹 빅스 라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 라비(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의 라비가 파격적인 모습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됐다.

라비는 5일 공개된 미니음반 ‘리얼라이즈(R.EAL1ZE)’ 3차 콘셉트 포토에서 맨몸에 재킷만 걸친 스타일링으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또한 지휘봉을 들고 음악에 심취한 표정을 지으며 광기 어린 지휘자의 면모를 보여준다.

라비는 지난해 말 공개된 1차 콘셉트 포토를 통해 파격적인 펑크 스타일과 강렬한 페인팅 아트를 시도, 섹시 변신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악동 페인터를 모티브로 한 2차 콘셉트 포토에서는 평소 빅스 활동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라비의 이번 콘셉트 포토는 세계적 포토그래퍼 데이비드 변(David Byun)이 맡았다. 라비와 데이비드 변은 앞서 빅스 LR 및 빅스 세 번째 미니음반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라비는 지난 4일 그룹 씨앤블루 정용화와 함께 한 선공개곡 ‘나홀로 집에’를 공개한 데 이어 오는 9일 첫 솔로 미니 음반 ‘리얼라이즈’를 발표한다. 아울러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비 1st 리얼-라이브[리얼라이즈]’를 연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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