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용재(왼쪽)와 벤(사진=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가수 신용재와 벤이 듀엣곡을 발표한다.
신용재와 벤은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가 진행하는 프로젝트 싱글 ‘메이드 인 더 바이브(Made in THE VIBE)’의 13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돼 신곡 ‘서로의 서로’를 함께 부른다.
‘서로의 서로’는 윤민수, 류재현을 비롯한 더바이브 소속 프로듀서들과 유명 세션들이 대거 참여해 만든 노래다. 관계자는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발라드 넘버”라면서 “더바이브 사단 프로듀서 최성일의 결혼식에서 축가로 불렀던 곡으로, 당시 현장에서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식 음원으로 발표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신용재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이라는 별명으로 출연해 43-45대 가왕 자리에 오른 바 있다. 벤은 현재 뮤지컬 ‘데스노트’에 미사 역으로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두 사람이 만들어낼 호흡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신용재와 벤의 듀엣곡 ‘서로의 서로’는 오는 11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