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허준재는 나를 좋아해" 버전이 몇 개야? 폭소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메이킹)
(▲SBS '푸른 바다의 전설' 메이킹)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5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웃음 터진 준청 커플 보고 있으니 '개 좋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바다의 전설' 속 전지현과 이민호의 촬영현장. 극중 전지현은 이민호에게 뽀뽀를 받고 행복하는 등 '허준재는 나를 좋아해'를 연신 부르고 목소리를 촬영 중이다. 이에 전지현은 "다양한 버전으로 해야겠다"라면서 '허준재는 나를 좋아해'를 매번 다른 버전으로 연기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장면에서는 이민호에게 뽀뽀를 받고 행복해하는 전지현. 이때 '푸른 바다의 전설' 감독은 전지현의 속마음을 대신 말하면서 "개 좋아"라고 외친다. 이 말을 들은 전지현은 웃음을 터트렸고, 촬영이 진행되지 못해 한동안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6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전생 속 심청(전지현 분)의 비극적인 운명을 알아채고 또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민호 전지현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