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맨스(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보컬그룹 브로맨스가 활동 목표로 멜론 차트 입성을 꼽았다.
브로맨스는 5일 오후 서울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이번 음반을 통해 멜론 차트 100위 안에 꼭 들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날 현규는 새해 목표를 묻는 질문에 “우리가 아직 신인이기 때문에 우리 이름과 노래를 더 알리고 싶다. 브로맨스를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지난 번 음반은 멜론 100위 안에 못 들었는데 이번에는 100위 안에 들어보자는 얘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찬동은 “우리 노래가 100위 안에 들어가면 팬들을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면서 팬분들 중 한 명을 찾아가서 깜짝 라이브를 들려드리면 어떨까 싶다. 반드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브로맨스의 두 번째 미니음반 ‘로맨스(ROMANCE)’는 제목처럼 만남, 설렘, 슬픔 등 사랑하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로맨스를 노래로 표현한 작품이다. 히트 작곡가 김도훈이 타이틀곡 ‘아임 파인(I'm Fine)’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브로맨스는 오는 6일 0시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음반을 공개하며 이에 앞서 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아임 파인’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