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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촛불은 국민의 민심 아냐" 발언에 누리꾼 "종북 몰이 그만해라" 비난

(▲YTN '연합뉴스' TV 조선)
(▲YTN '연합뉴스' TV 조선)

박근혜 대통령 측 대리인단의 "촛불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라는 발언에 누리꾼들의 비난을 퍼풋고 있다.

5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대리인단 소속 서석구 변호사는 "국회가 탄핵소추 사유로 누누이 주장하고 있는 촛불 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고 전했다.

서 변호사는 "촛불집회에서 경찰 병력 세 명이 부상하고 경찰차 부서졌다"며 "사실상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인 민중총궐기가 민심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밝혔다. 이어 "광화문에서 대규모 촛불집회를 주동하는 세력은 민주노총으로,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고 태극기를 부정하는 이석기의 석방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한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s2ra**** "언론 플레이하지 말고 곱게 이야기할 때 내려와라!" pcbs**** "내가 왜 종북이냐? 미치겠네 진정 종북이네", tian**** "이런 미친것들 때문에 내가 제 명에 못 살지",happ**** "또 시작이네 슬금슬금 종북몰이 시작하더니 또, 유신 때나 먹히던 종북몰이 그만해라 국민이 주관도 없는 바보로 보이냐", amor**** "미쳤구나. 진짜. 진짜 미치지 않고서야 1,000만 촛불을 종북으로 몰다니", answ**** "또 시작이네. 다시 화나게 만드네. 니 때문에 주말에 또 나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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