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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생애 첫 생일파티 연다..참석자는?

▲'푸른 바다의 전설' 15회 스틸컷(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푸른 바다의 전설' 15회 스틸컷(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푸른 바다의 전설’ 인어 전지현의 생애 첫 생일파티가 열린다.

5일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 제작 문화창고·스튜디오 드래곤) 측은 5일 15회 방송을 앞두고 심청(전지현 분)의 첫 생일파티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청은 우아하면서도 상큼미 터지는 의상을 입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청은 누가 봐도 생일의 주인공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그런 청의 옆에는 단짝 허준재(이민호 분)가 아닌 태오(신원호 분)가 함께 하며 청을 돕고 있어 궁금증을 더한다.

생일파티에는 청의 절친인 서유나(신린아 분)도 참석해 눈길을 끈다. 유나는 고깔모자를 쓰고 태오와 나란히 앉아 청의 생일을 축하하며 귀여움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끌고 있는 것. 또 사진을 통해 공개된 생일파티 참석자는 태오와 유나뿐이기에 또 어떤 이들이 청의 생일파티장을 찾을지, 그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

인어인 청은 생년월일이 명확하지 않다. 그런 만큼 청이 갑자기 왜 생일 파티를 열게 된 건지, 어떻게 생일이 이날로 정해졌는지 등도 ‘푸른 바다의 전설’ 15회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5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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