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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서석구 변호사 발언 게재…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이승환이 서석구 변호사에 대해 전했다.(사진=SNS)
▲이승환이 서석구 변호사에 대해 전했다.(사진=SNS)

이승환이 박 대통령의 탄핵소추가 부당하다며 "대통령을 조사하지 않고 공범이라고 단죄하는 나라는 없다"고 말한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을 전했다.

가수 이승환은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朴측 "대통령 계속 맡겨야"…예수, 색깔론 등장'이라는 제목의 기사 링크를 게재하며 기사 내용에 포함된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을 게재했다.

이승환이 게재한 서석구 변호사의 발언은 "촛불민심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소크라테스도, 예수도 검증재판에서 십자가를 졌다", "다수결이 언론기사에 의해 부정확하고 부실한 자료로 증폭될 때 다수결이 위험할 수 있다" 등이었다.

이와 더불어 이승환은 "서석구 변호사 : 어버이연합 법률고문"이라는 글을 남기며 그가 박 대통령을 옹호하고 있는 '어버이연합' 단체의 법률 고문임을 강조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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