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박소현, 그들의 연애 ‘응원해’(종합)

▲'잘먹겠습니다' 박수홍-박소현(사진=JTBC)
▲'잘먹겠습니다' 박수홍-박소현(사진=JTBC)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 박수홍이 박소현에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 22회에선 개그맨 박수홍, 방송인 박소현, 배우 박준면,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출연해 '새해 맞이 불타는 중년 특집'을 꾸몄다.

박수홍은 박소현에 앞서 자신의 인생메뉴로 랍스터 회, 해물탕을 추천하며 "클럽 가기 전, 술 먹기 전에 남자들끼리 위장을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소현은 자신의 인생메뉴로 연희동에 위치한 한 맛집의 물냉면, 수육, 만두를 추천했다.

박소현의 먹는 모습을 보고 MC 문희준은 박수홍에 "저렇게 이쁘게 드시는 분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수홍은 "땡큐죠. 라디오를 들을 때 '저 여자랑 연애하고 싶다'는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문희준은 이를 듣고 "만약에 '최고의 사랑' 섭외된다면 어떻겠냐"고 질문했고 박수홍은 "둘 다 경험이 있으니까 잘 할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이에 MC 조세호는 "결혼해"라고 연호했고 박수홍은 "자기야 가자"라며 박소현의 손을 잡았다.

▲'잘먹겠습니다' 22회 캡처(사진=JTBC)
▲'잘먹겠습니다' 22회 캡처(사진=JTBC)

박수홍, 박소현의 핑크빛 기류는 무르익었고 박수홍은 개인기를 보여달라는 말에 박소현을 들고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등 즐거움을 드러냈다. 그리고 그는 "방송 끝나고 제가 전화번호를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공언했다. 박소현 역시도 결혼 질문이 나오자 "결혼하게 되면 문희준씨처럼 어느덧 느닷 없이 발표하겠다"고 했다.

박수홍, 박소현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잘 먹겠습니다' 측은 '박소현, 박수홍의 결혼을 응원합니다'라는 자막을 전하며 그들이 열애 관계로 발전하길 독려했다.

박소현, 박수홍에 이어 박준면은 남편과 첫 키스를 하게 해준 인생메뉴로 홍대 근처에 위치한 막창꼬치, 닭껍질 꼬치, 삼겹살숙주볶음을 추천했다.

박준면은 인생메뉴 소개와 더불어 첫 키스 순간에 대해 "그때는 혀는 안 넣고 뽀뽀만 했다"라고 전했고 박수홍은 놀랐을 박소현에 "괜찮아요?"라며 챙기는 모습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박준면의 먹는 모습을 보며 "남편 분이 뽀뽀를 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드실 때 입술이 야하시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