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수 sns 캡처(사진=SNS)
이외수 작가 정유라의 변호사들 선임 소식에 글을 게재했다.
지난 5일 이외수 작가는 자신의 SNS에 "정유라 한 푼도 없다더니 덴마크 특급 변호사를 선임했군요"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외수는 이어 "도대체 저 인간들은 특검이나 국회나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기에 뻑하면 거짓말만 일삼는 것일까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서민들 가슴에 대못 박지 않으려면 엄벌에 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다.
정유라는 지난 1일 현지 법원에서 기자들과 만나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쇼핑을 했지 않나”라는 질문에 “쇼핑을 안 갔다. 돈도 땡전 한 푼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유라가 대형 로펌 에이스급 변호사를 선임한 것이 알려지며 왜 그런 거짓말을 했는지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