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책 논란의 효과일까. 200회를 맞은 JTBC ‘썰전’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5일 밤 방송된 ‘썰전’은 시청률 8.614%(이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2일 방송의 6.942%, 29일 방송의 7.215%보다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된 '썰전'은 200회 특집을 맞아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부터 손석희 JTBC 보도 담당 사장까지 사회 각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방송 중 소개됐다.
또 ‘뉴스룸’의 신년특집 대토론 후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한 전원책 변호사의 사과도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