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지코, 영국 홀렸다…런던 패션 위크서 콜라보 공연

▲그룹 블락비 지코(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지코(사진=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지코가 영국을 홀렸다.

지코는 지난 5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 ‘코코 런던(KOKO London)에서 진행된 런던 패션 위크 맨즈(London Fashion Week Men's)에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지코와 폴란드 스트릿 브랜드 미스비헤이브와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이날 지코는 ‘터프쿠키’를 시작으로 ‘버뮤다 트라이앵글’, ‘너는 나 나는 너’, ‘유레카’, ‘말해 yes or no’ 등을 부르며 공연장을 예열했고 관객들은 환호와 합창으로 화답했다.

미스비헤이브 관계자는 지코와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지코의 음악이 우리의 패션과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생각해 작업을 강력히 요청했다”며 “지코가 한국에서 우리의 문화와 잘 어울리는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스타라고 생각했고, 함께 이 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영국에서 지코의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됐고, 현지에서 유명 패션 관계자들에게 지코를 어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지코가 세계적인 패셔니스타로 발돋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