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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리틀 S.E.S 뜬다…로희·라희·라율 뭉쳐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처=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리틀 S.E.S가 결성됐다.

8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슈퍼맨'표 요정 로희가 엄마 유진의 친구이자 아이돌 그룹 S.E.S로 함께 활동했던 슈 이모의 딸 '라둥이' 라희,라율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직 요정 딸들의 호흡은 어땠을지 로희, 라희, 라율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로희, 라희, 라율은 S.E.S 따라잡기에 나선 모습이다. 세 사람이 S.E.S의 'I’m Your Girl' 활동 당시 실제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옷을 입고 나타난 것.

로희, 라희, 라율은 헤어스타일도 당시 모습을 똑같이 재연해 웃음을 선사한다.

로희는 엄마 유진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5:5 가르마 가발까지 쓰곤, 깜찍한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모습. 어리둥절하면서도 가발은 벗지 않는 로희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라희, 라율은 각각 바다와 슈로 변신했다. 라희는 바다를 상징하는 왕방울 머리끈으로 머리를 질끈 묶어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어, 만화영화 속 주인공 버금가는 발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고정시킨다. 라율은 엄마 슈의 뽀글 머리를 완벽히 소화했는데 슈 미니미답게 어색한 기색 하나 없이 완벽히 소화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리틀 S.E.S는 합동 'I’m Your Girl'의 무대까지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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