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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채수빈 위한 아재들의 ‘재롱열전’ (feat. 재능낭비)

(사진=SBS '꽃놀이패')
(사진=SBS '꽃놀이패')

배우 채수빈을 위해 ‘아재’들이 나섰다. 몸을 불사른 마임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한 상황극까지 아재들의 재롱잔치가 쉼 없이 이어졌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에는 채수빈과 가수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수빈은 이성재, 안정환, 서장훈, 강승윤과 함께 꽃길 팀으로 배정을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홍일점 채수빈을 향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은 뜨거웠다. 강승윤은 촬영 초반 “아리따운 여성 게스트와 함께 하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다”고 기쁨을 드러냈으며 이성재와 안정환은 채수빈의 전 남자친구에 대한 심문(?)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 도착한 후, 아재들의 재롱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성재와 안정환이 마임을 시작하자 강승윤은 난간을 활용한 상황극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성재는 상황에 완벽히 몰입한 듯 열연을 펼쳐 채수빈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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