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연 작가(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가 한국의 어지러운 정국을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는 조승연 작가가 출연해 비정상 멤버들과 세계 각국의 정세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승연은 2017년 듣고 싶은 한국의 희망뉴스에 대해 "지금 현재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이 똑같지 않겠냐"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 한국에 여러가지 일이 많은데 평화로운 절차에 의해 하나씩 하나씩 나쁜 사람은 처벌을 받고, 좋은 사람은 걸러내서 다음 대선을 질서있게 치르게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