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씬 스틸러-드라마 전쟁' )
'씬 스틸러' 정혜성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배우 정혜성은 10일 방송된 SBS ‘씬스틸러-드라마 전쟁’에서 정대리로 변신해 100% 애드리브를 펼쳤다.
이날 정혜성은 이혼은 앞둔 아내로 등장해 정준하와 호흡을 맞췄다. 극중 상사들의 노래를 부르라는 말에 정혜성은 원더걸스 ‘노바디’ 춤과 노래를 보여줬다. 이후 정혜성은 즐겁게 술을 따르거나 웃고 즐겼다. 이 모습에 정준하는 "내일 우리 이혼하는 날 인데 이제 술 그만 마셔"라고 말했고 정혜성은 "난 간이 두 개 라서 괜찮아"라고 애드리브를 날렸다.
이어 이어 계속해서 화를 내는 정준하에게 정혜성은 “우리가 술을 먹고 진지하게 얘기를 하면 다시 좋아질 수도 있다”면서 “귀엽다”고 볼을 어루만지며, 귀여운 매력을 전해 정준하가 연기를 이어 가지 못했다.
또 이규한과의 호흡에서는 사랑스러운 여친으로 등장했고, 작은 뮤지컬까지 연기했다. 남다른 노래실력과 귀여운 댄스로 이규한의 마음을 녹이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 모습에 누리꾼들은 Kkn*** "정혜성 왜 이렇게 귀엽냐", lss3**** "너무 귀엽고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sung**** "정혜성 진짜 귀여운 듯 연기도 잘하고", 권** "우결에서 공명이라도 잘 어울리던데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