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림엔터테인먼트 신인 론칭 프로젝트 'W Project'(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인피니트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신인 발굴에 나선다.
10일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 측은 "새해를 맞아 차세대를 책임질 대규모 신인 론칭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울림의 신인 프로젝트 'W-Project'(가칭)는 이달 중 가동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인 프로젝트인 'W-Project'는 울림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여주며 도전과 변화의 바람을 예고한다. 또한 가요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뮤지션을 발굴 육성해 2017년도 연내 새 보이그룹과 새 걸그룹을 데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 동안 신인들이 기존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또는 오디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데뷔하고 예능에서 인지도를 확보하는 공식화된 방식으로 데뷔해 활동했다면, 이번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는 이들의 음악성을 먼저 보여줄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첫 시작은 신인 보이그룹과 신인 걸그룹 메인 보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이다. 이에 대해 울림 측은 "이들의 음악성을 먼저 보여 주겠다는 취지다"고 설명했다. 신호탄을 쏠 첫 주자는 이달 말 공개된다.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고심 끝에 내놓는 신인 프로젝트는 어떤 파급력을 낼까. 새롭게 론칭되는 신인그룹이 인피니트와 러블리즈를 이어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브랜드 파워가 될지 눈길이 모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