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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나인 더 비기닝’, 시청률 2.7% ‘부진’…자존심 회복할까

▲MBC '미씽나인'(사진=MBC)
▲MBC '미씽나인'(사진=MBC)

MBC ‘미씽나인 더 비기닝’이 낮은 시청률로 자존심을 구겼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MBC ‘미씽나인 더 비기닝’은 전국기준 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앞서 종영한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 회의 시청률 5.2%에 비해 2.5%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리보기 영상과 촬영 현장, 주연배우 정경호, 백진희, 최태준, 이선빈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저조한 성적으로 스타트를 끊은 ‘미씽나인’이 오는 18일 첫방송에서는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미씽나인’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무인도에 표류한 9명의 극한 생존기를 통해 인간의 본성, 사회 각계각층의 갈등과 심리전을 그린 작품이다. 유일한 생존자 라봉희(백진희 분)의 증언을 토대로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나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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