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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스트라다무스’ 떴지만 시청률 소폭 하락 ‘7.5%’

▲전원책 변호사(사진=JTBC '썰전')
▲전원책 변호사(사진=JTBC '썰전')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7.5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나타낸 8.614% 보다 1.08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유시민과 전원책은 대통령 탄핵 심판에 증인으로 나온 윤전추와 변호인단의 서석구 변호사,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총리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했다. 한일 위안부 합의 문제 또한 도마 위에 올랐다.

‘대권 잠룡’ 이재명 성남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토론 중에는 전원책 변호사가 예언가 같은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오늘 방송에서 다루지 않은 분들, 지금까지 거론된 분 중에 대통령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폭탄 발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JTBC ‘썰전’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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