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아(위쪽)와 이승연(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엄마가 뭐길래’가 개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3.2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나타낸 1.597%의 2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승연, 이상아, 윤유선이 새로운 엄마로 출연했다. 이승연은 프로포폴 논란 당시를 떠올리며 재차 사과를 전했으며 이상아는 이혼 후 상처 받은 딸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썰전’은 7.531%, MBN ‘기막힌 이야기 실제상황’은 각각 2.59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