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에 돌입하는 '오늘 뭐 먹지'(사진=올리브TV)
2014년 9월부터 지금까지 시청자를 찾아온 ‘오늘 뭐 먹지’가 2017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맞이한다.
보기만해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신동엽과 성시경의 남남 케미, 쉬우면서 고급스러운 레시피 정보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연출 신소영)는 오는 2월,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 올 예정이다.
가장 크게 변화하는 부분은 새로운 MC의 합류다. 현재 제작진은 신동엽-성시경과 함께 ‘오늘 뭐 먹지’를 이끌어 갈 MC 공개 모집에 나섰다. 올리브TV 측은 이에 대해 “신성 커플과 시너지를 낼 수 있고 프로그램에 깨알 재미를 더해줄 신규 MC를 현재 섭외 중이다”면서 “제작진에게 모집 공고를 본 연예계 관계자들의 연락이 빗발치고 있다”고 귀띔했다.
뿐만 아니라 ‘딜리버리’ 콘셉트를 추가해 시청자와 호흡한다. 매 회 ‘오늘 뭐 먹지’ 스튜디오에 제철에 맞는 식재료가 배달되고, 박스에 담긴 레시피대로 MC들이 요리에 도전해 그 날의 최고 요리를 뽑는다. 이렇게 우승한 레시피는 요리 재료와 함께 담겨 ‘오늘 뭐 먹지’ 시청자에게 배달된다.
마지막으로 30분물 주 2회 방송이었던 ‘오늘 뭐 먹지’는 60분물, 주 1회 방송으로 편성된다. 주 1회 임팩트있는 정보와 재미로 무장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새롭게 바뀐 ‘오늘 뭐 먹지’는 오는 2월 28일 저녁 8시 2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