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주니는 지난 11일 새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표한 뒤 국내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숏폼 챌린지, 웹 예능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중이다.
신곡 ‘Heaven Can Wait’는 사랑에 빠진 황홀한 순간을 은은하고 세련된 무드로 풀어낸 R&B 장르의 곡이다. 클래식 팝 시대의 그루브에서 영감을 얻어 주니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방송인 정준하와 댄서 노제가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주니 챌린지 합본(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활동도 활발하다. 주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댄서들과 함께한 안무 영상은 물론,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정준하와 재치 있는 콘셉트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호흡을 맞췄다.
또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정준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라이브 가창을 선보였으며 진행자인 조현아와도 별도의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업로드했다. 이 외에도 원더케이(1theK) 야외녹음실 콘텐츠, 뮤직비디오 제작 비하인드 등 다양한 형태의 웹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