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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 ‘Heaven Can Wait’ 발매 후 웹예능+챌린지 열일 활동

▲주니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주니 유튜브 콘텐츠 썸네일(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가수 주니(JUNNY)가 다방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주니는 지난 11일 새 디지털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를 발표한 뒤 국내 단독 콘서트를 비롯해 숏폼 챌린지, 웹 예능 출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중이다.

신곡 ‘Heaven Can Wait’는 사랑에 빠진 황홀한 순간을 은은하고 세련된 무드로 풀어낸 R&B 장르의 곡이다. 클래식 팝 시대의 그루브에서 영감을 얻어 주니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방송인 정준하와 댄서 노제가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주니 챌린지 합본(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주니 챌린지 합본(사진출처 = 주니(JUNNY) SNS)
주니는 지난 13일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서 주니는 데뷔 후 처음으로 본격적인 댄스 퍼포먼스와 절제된 포인트 안무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활동도 활발하다. 주니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댄서들과 함께한 안무 영상은 물론,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정준하와 재치 있는 콘셉트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하며 호흡을 맞췄다.

또 지난 1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정준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곡 라이브 가창을 선보였으며 진행자인 조현아와도 별도의 챌린지 영상을 촬영해 업로드했다. 이 외에도 원더케이(1theK) 야외녹음실 콘텐츠, 뮤직비디오 제작 비하인드 등 다양한 형태의 웹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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