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찬닷컴.)
개그맨 출신 마케팅 전문가 권영찬이 홈쇼핑을 통해 대박 행진을 이어 갔다.
13일 개그맨 출신 마케팅전문가 권영찬 교수는 기능성 쓰레기통 매직캔 방송에서 지난 2일에 이어 10일 진행 된 방송까지 완판을 통해 매진남으로 등극했다.
기업 마케팅 전문가 권영찬은 지난 2000년 한경희 스팀청소기부터 시작해서 NUC녹즙기, 요구르트 제조기, 자미에슨 비타민 등 지금까지 17년 넘게 홈쇼핑 마케팅을 진행하며 매출 1조원대를 넘어서는 판매고를 보이여 홈쇼핑의 마이더스 손으로 유명하다.
권 교수가 광고모델을 맡은 기능성 쓰레기통은 지난 4년간 홈쇼핑에서 방송을 진행하며 320억원 매출을 훨씬 넘어 섰으며, 지난 2012년부터 판매 누적금액으로는 560억 원을 훨씬 넘어섰다.
권 교수는 “연속적으로 매진을 치고 있지만, 홈쇼핑 매진의 역사는 잠시라도 한눈을 팔면 바로 깨진다”고 설명했다. 그 이유로는 지속적인 기업의 제품 개발과 함께 광고모델을 맡은 본인도 주부들의 트렌드를 읽어 나가며 지속적인 ‘소비자 패턴’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권영찬 교수는 이러한 소비자의 패턴과 니즈를 읽어 내기 위해서 연세대학교 상담 코치 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며, 소비자의 상담심리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에서 상담코치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