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앤더슨 감독, 배우 밀라 요보비치, 이준기(사진=이준기 인스타그램)
배우 이준기가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밀라 요보비치에게 애정을 표했다.
이준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은 15년간 전세계 액션 팬들에게 최고로 멋진 히로인이었다. 저는 진심으로 당신의 지난 15년 업적을 축하한다"며 "당신은 최고 중 최고다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 한국에서 좋은 밤 보내라"며 애정을 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의 감독 폴 앤더슨과 주연 배우 밀라 요보비치, 그리고 이준기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은 한국식 손 하트를 날리며 한국 영화 팬들에게 애정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이날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준기의 '왕의 남자' 영화를 봤다고 말하며 한국 영화에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시리즈 최종편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오는 2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