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3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에 참가한 크리샤츄 전민주(사진=SBS)
'K팝스타6'가 동시간대 방송을 압도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밤 9시 15분부터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1부는 전국기준 12.6%(이하 동일기준)를, 2부는 16.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5.1%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이날 'K팝스타6'에서는 3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의 서막이 열렸다. 박진영 양현석 등은 연습생 참가자의 캐스팅을 두고 불꽃 튀는 눈치싸움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전민주 크리샤츄 등 인기 참가자들이 한 조를 이뤄 무대를 펼쳐내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13.6%를, KBS2 '개그콘서트'는 10.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