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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 3월 내한 공연 “특별 게스트 출연”

▲일본 영화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사진=라이트어치브먼트그룹, 아이모션, GH엔터테인먼트)
▲일본 영화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사진=라이트어치브먼트그룹, 아이모션, GH엔터테인먼트)

세계적인 음악감독 요시마타 료가 한국을 찾는다.

일본의 음악감독 및 작곡가인 요시마타 료는 오는 3월 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지난 2014년 내한에 ‘한일축제한마당 10주년’ 무대에 오른 적은 있지만 국내에서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요시마타 료는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 ‘장미 없는 꽃집’ OST로 명성을 떨쳤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일지매’ 음악감독 및 ‘푸른 바다의 전설’ BGM에 참여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공연 주최 측은 “이번 요시마타 료의 내한 공연은 그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인 만큼 특별한 게스트도 출연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요시마타 료는 3월 공연에 앞서 오는 24일 쇼케이스 무대를 가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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