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화랑' 메이킹 영상 최민호, 박서준 박형식)
'화랑' 최민호가 시험을 잘 치는 방법을 공개했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측은 1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수호(최민호 분)의 시험 공략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랑'에 입문한 수호, 선우(박서준 분), 여울(조윤우 분), 한성(김태영 분)이 화랑 시험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수호는 "오늘 화랑의 첫 과제에 대해 준비를 하는 중이다"라며 만반의 준비가 된 듯한 모습으로 자신만만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어 수호가 공개한 준비는 바로 커닝, 수호는 여울에게 "대비책이야"라면서 여울의 등 뒤에 종이를 부친다. 그것은 바로 컨닝페이퍼. 이에 여울은 "넌 수호 안 말리고 뭐 했어?"라고 한성에게 묻는다. 이 말에 수호는 자신의 어깨에 붙은 한성의 커닝 종이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선우는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형 공부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된 '화랑'에서는 아로(고아라 분)이 선우가 자신의 친오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아로는 선우에게 "당신 내 오빠 아니잖아. 도대체 당신 누구야?"라며 묻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선우는 자신의 정체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박서준 고아라 박형식 등이 출연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