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마스터’가 700만 돌파 기념 인증샷을 전했다.
16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스터’는 15 오후 4시 30분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9일째 400만, 12일째 500만, 17일째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26일째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아시아 프로모션 투어에 나선 조의석 감독과 강동원, 김우빈이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기쁨을 담은 700만 돌파 인증샷을 전해 기쁨을 드러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
18일 한국영화 ‘더 킹’과 ‘공조’가 개봉하기 전까지 관객몰이에 막바지 전력을 쏟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