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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파격적일까…‘50가지 그림자: 심연’, 2월 9일 개봉

(사진=UPI코리아 제공)
(사진=UPI코리아 제공)

전세계 1억 부 베스트셀러 원작 영화 ‘50가지 그림자: 심연’이 2월 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세계 5억 달러 이상 흥행기록을 세운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50가지 그림자: 심연’은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어두운 과거를 가진 ‘크리스찬 그레이’와 유일하게 그를 변화시키려는 ‘아나스타샤’가 미스터리한 위협 속에서 서로에게 더 깊이 빠져들게 되는 파격 로맨스.

2월 9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편과 달라진 ‘50가지 그림자: 심연’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시리즈는 아나스타샤가 새로운 관계를 원하면서 크리스찬 그레이와 더 이상의 규칙도 비밀도 없는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나 크리스찬 그레이의 어두운 과거와 관련된 미스터리한 인물들의 등장과 함께 의문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그들의 관계가 위험에 빠지는 동시에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메인 포스터는 이러한 스토리와 캐릭터의 변화를 담아냈다. 시선을 사로잡는 아나스타샤는 크리스찬 그레이를 압도하고 리드하는 모습을 보이고 어두운 음영 속 그레이와 그 뒤 가면을 쓴 인물들은 비밀스러운 관계를 암시한다.

‘50가지 그림자: 심연’을 스크린에 담아 낸 감독은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를 연출한 제임스 폴리 감독이다.

전편이 흥행에도 불구하고 완성도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평가를 받은 만큼, 새롭게 이 시리즈에 합류한 제임스 폴리 감독의 연출력에 이목이 쏠린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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