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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총장, '턱받이' 논란 외 '승차권, 편의점 생수' 논란까지... 누리꾼들 "보여주기식 그만합시다"

(▲채널A, '뉴스' OBS 뉴스, 반기문 턱받이 논란)
(▲채널A, '뉴스' OBS 뉴스, 반기문 턱받이 논란)

'반기문 턱받이'가 온종일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오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4일 충북 음성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꽃동네’를 방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에게 죽을 떠먹여 드리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반기문 전 사무총장은 몸이 불편해 누워있는 분에게 음식을 먹여드리는 가 하면 본인이 대신 턱받이를 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stev****"내 양복은 묻지 않아요", ada****"별로 웃음거리도 아니네. 탐욕에 침을 질질 흘리는데 턱받이라도 해야지", soon****"보여주기식 서민 생활 코스프레 고생 많으시네요", c469**** "다음 대선이 진짜 국민 수준을 보여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열차 승차권을 직접 발매하려다 1만 원짜리 지폐 2장을 한꺼번에 기계에 집어넣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또 현충원 참배에서는 방명록을 작성하며 미리 적어온 종이를 보고 방명록에 글을 써 ‘방명록 커닝’ 논란과 편의점에서 비싼 외국 생수를 고르는 행동으로 '서민 코스프레' 논란을 빚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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