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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회 연장 확정, 2월 26일 종영

▲(출처=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처=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4회 연장을 확정했다.

16일 KBS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최근 4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50부작으로 2월 12일 종영 예정이던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2월 26일 마지막 방송을 하게 된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15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시청률 40% 돌파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4회 연장까지 되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 관계자는 "후속작 '아버지가 이상해' 작업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를 향한 성원에 힘입어 제작사, 배우들과 논의한 끝에 4회 연장이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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