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tvN '도깨비')
‘도깨비’ 팀이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17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측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도깨비’ 팀이 오는 2월 6일 태국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간다”고 밝혔다.
이어 “공유를 비롯한 ‘도깨비’ 출연배우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다진 만큼, 다함께 포상휴가를 가고 싶어한다.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깨비’는 오는 2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